언론보도

AI 전문기업 메인라인 최현길 대표이사가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기술 혁신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중소기업인대회는 대한민국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중소기업 발전에 공헌한 중소기업인 및 단체를 선정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의 포상 행사다.
최현길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기술 육성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명의로 산업포장증을 수여받았다. 산업포장은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으로, 중소기업인이 받을 수 있는 정부 포상 중 높은 훈격에 해당한다.
메인라인은 2005년 설립 이래 AI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기업 및 보험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그동안 AI·기술 특허 6건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 2회, 대한민국 AI·SW기업 경쟁력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현길 메인라인 대표이사는 "이번 산업포장은 메인라인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뜻깊고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메인라인이 AI 기술을 중심으로 기업의 혁신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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