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AI전문기업 메인라인(대표 최현길)이 기업의 나눔 가치 실천으로 대한적십자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대한적십자 명예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 및 기부단체를 대상으로 포상운영규정에 의해 기부금액 1천만원 이상 후원기업에게 수여하는 유공장이다.
메인라인은 AI기반 IDP전문기업으로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후원·참여해 매월 정기후원을 진행해 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의 기업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기업의 정기후원을 통해 긴급한 상황에 놓인 지역 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메인라인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2022년에는 회원유공장 은장을, 2023년에는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최현길 메인라인 대표이사는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5년 동안 꾸준한 정기후원으로 명예장을 수여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메인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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